당신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혹시 달리는 운동을 새롭게 시작 할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그럼 FKHP23 판지오 끈기와 인내 신발과 함께 시작하십시오. FKHP23 판지오 끈기와 인내 러닝화는 중창 부분 2단 파이론(Phylone)이 적용되었습니다. 파이론은 쿠션감이 뛰어난 소재로 농구화와 러닝화 등 발과 무릎의 충격이 잦은 스포츠화에 주로 사용 됩니다. 파이론의 쿠션감은 하중의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 하도록 돕습니다. 이와 함께 아치 부분 쉥크가 적용되었습니다. 쉥크는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당신의 이제 막 시작하는 도전을 끝까지 완주하도록 돕습니다.

사진으로 만져보는 든든한 짜임새
사진만 보이는 꼼꼼한 디테일을 확인하십시오. 곳곳에 적용된 요소들은 내구성을 높여주고, 강인한 외관으로 돋보입니다. 러닝을 하다 보면 의외의 충격에 손쉽게 찢어지거나 마모되는 경험은 누구나가 있습니다. 판지오 끈기와 인내 인듀어 러닝화는 앞 뒤 옆은 물론 바닥 까지 든든한 짜임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지오 더 빠르게
아웃도어 칸투칸에서 출발하여, 스포츠 웨어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판지오’는 비교적 작은 규모로 영민하고 날렵하며 날쌥니다. 장점을 흡수하고, 피드백은 다음 기획에 적극적으로 반영됩니다. 판지오의 신발 들은 이전의 버전들을 초석 삼아 소재, 경량감, 착화감을 개선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인듀어 러닝화는 내구성과 경량성을 집중시킨 모델로 꽤 눈여겨볼 새로운 모델입니다.

오랜 움직임을 위해 신발은 숨을 쉬어야 한다
오래 걷거나 달리기 위해선 신발과 발의 상태가 매우 중요합니다. 혹여 신발의 통기성이 떨어질 경우 땀이 차게 되고 땀에 쓸려 물집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행군 중 쉬는 시간마다 군화를 벗고 발을 말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FKHP23 끈기와 인내 러닝화는 샌드위치 메쉬(sandwich mesh)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샌드위치 메쉬는 통기성이 우수한 원단입니다. 신발 내에 발생하는 열을 배출하고 시원한 공기는 유입시켜 빠른 건조를 돕습니다. 오랜 시간의 움직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손으로 발을 감싸는 기분
신발을 처음 신었을 때 마치 손으로 발을 감싸는 듯한 느낌이 들겁니다. 이유는 신세틱 패턴과 노쏘 패턴을 적절히 배치시켜 갑피 형태를 안정적으로 고정하기 때문입니다. 노쏘 패턴은 걸을 때 접히는 발의 앞부분의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접히며 측면부터 올라오는 아웃솔을 안정적으로 잡습니다. 때문에 신었을 때와 걸었을 때, 그리고 달렸을 때 매우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작은 것부터 채워나갑시다
국어를 못하면 글을 먼저 읽고 축구를 못하면 트래핑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욕심부리지 않고 작은 것부터 채워나가면 결국 큰 것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운동이 무엇인지 전 알지 못합니다. 운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정도만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면 러닝화 상품 페이지에서 이 글을 유심히 보고 계시기 때문이죠. FKHP23 끈기와 인내 러닝화가 러닝화라고 해서 러닝 용도로만 신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가볍게 걷는데 사용하세요. 가볍게 걷고, 걷다 한 번 뛰어보고 다시 걷고. 큰 욕심 없이 차근 시작하다 보면 어느새 정점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당신도 언젠가 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안정적 러닝화
FKHP23 판지오 끈기와 인내 러닝화의 무게는 270사이즈 기준 333g 입니다. 러닝화는 주로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됩니다. 무게가 300g 이하로 나가는 매우 가벼운 러닝화. 무게 300g 이상의 다소 무거운 러닝화. 둘 다 장단점을 지녔습니다. 가벼운 러닝화는 깃털처럼 매우 가볍습니다. 하지만 발목을 잡아주는 안정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무게가 나가는 러닝화는 깃털처럼 가볍진 않습니다. 그러나 발목을 잡고 발과 무릎을 보호하는 기능성 소재가 다수 들어있어 부상을 최소화합니다. 마라톤 풀코스까진 아니더라도 10km, 하프 코스 사용에 적합한 신발입니다. 운동의 목적이 기록이 아닌 땀에 있는 분이라면 안정적으로 오랜 운동이 가능한 러닝화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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