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LA33 디베이스
[긴팔과 반팔로 활용가능한]
롱앤숏 트랜스폼 셔츠 자켓

계절을 아우르는 트랜스포머룩
1. 아웃도어 환경에 따라 긴팔과 반팔로 활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셔츠 자켓
2. 나일론 원단 적용으로 가벼우면서 방풍, 발수력까지 다재다능
3. 메쉬 소재 벤틸레이션 디테일로 쾌적한 착용감 선사
4. 그레이, 네이비, 다크 카키, 다크 그레이 취향에 맞는 컬러 선택 가능


계절을 아우르는 트랜스포머룩
긴팔과 반팔로 트랜스폼이 가능하다는 기능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디자인도 자랑할만합니다. 반팔로 접은 소매는 비죠장치로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커프스 단추는 소매단 사이즈 조절을 용이하게 합니다. 그레이, 네이비, 다크 카키, 다크 그레이 4가지 컬러의 은은한 광택감은 착용하신 분을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용한 더블 스티치도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생기를 불어 넣습니다.


셔츠와 방풍자켓의 장점만 모았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따뜻한 봄에는 방풍자켓이 필수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방풍자켓은 부피가 작고 가볍다 보니 주의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수시로 변하는 날씨에 방풍자켓을 입고 벗는 것을 반복하는 것도 고역입니다. 셔츠와 방풍자켓의 역할을 모두 할 수 있는 유틸리티 아이템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등판과 암홀 벤틸레이션으로 쾌적하게
경량화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등판과 암홀에는 벤틸레이션(내부 메쉬) 장치를 적용해 답답함을 최소화했고, 자연스러운 요철감이 있어 착용시 피부에 닿는 면적을 줄여줘 쾌적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방풍자켓 못지 않은 방풍능력에 가벼운 물기는 쉽게 털어낼 수 있는 생활발수처리는 기본입니다.


입체 포켓으로 양 손을 자유롭게
등산, 낚시, 하이킹 등 아웃도어 환경에서는 두 손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손에 무언가를 들어야 하는 상황은 안전을 위협하니까요. 셔츠 한 장에 최대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가슴 부위에 벨크로 처리된 입체 아웃포켓을 적용했습니다. 또, 플랩포켓의 각 좌측끝은 펜을 꽂을 수 있도록 워크포켓형태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