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팬츠처럼 보이지만
데님이 아닙니다

아웃도어에서 일상 패션이 되기까지,
등산 바지에 주머니 지퍼를 빼고 핏을 교정하고 그렇게 탄생한 바지가 Z208입니다.

아웃도어 기술력이 이번에는 데님 팬츠와 만나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편한 바지가 탄생하였습니다.
바지의 기능, 핏, 스타일링 3박자 모두 만족시키는 팬츠 입니다.


합기도는 즐겁게
레드아이 퍼포먼스팀

창단 25주년을 맞이한 호림합기도 레드아이팀은 다양한 연령층과 성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무거운 동작의 합기도가 아닌 흥겨운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합기도를 널리 알리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찢어지지 않을까요?”
“바지가 아무리 신축성이 좋아도 일반 남성 바지 같은데 찢어지지 않을까요?”
호림 합기도 레드아이 팀에게 SPLA04 팬츠를 입고 시연을 부탁드렸을 때
반응입니다.


“오늘 한번 찢어 볼게요”
두 시간 남짓, 다리를 찢고 또 찢었으나 바지는 멀쩡했습니다.
“다음 공연 때 또 입고해도 되겠어요”



SPLA04
Z208 [맥시멈드라이] 데님오어메쉬 얼라이브 팬츠

데님과 메쉬가 깃들어진 팬츠
1. 팬츠로서 데님 특유의 뻣뻣한 질감의 단점을 보완해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합니다.

2. 경량 이중원단으로 우수한 통풍효과와 동시에 쾌적합니다.

3. 4WAY스트레치 원단으로 활동성이 아주 좋으며 핏팅감 또한 우수합니다.

4. 허릿단 내부에 숨겨진 히든밴드로 착용시 매우 편합니다.